$34.795.90 +3.435 %
0.7925.90 BTC +7.435 %

기업 상세 정보

인텔
Intel
사업내용
업종
반도체 산업
설립자
고든 무어, 로버트 노이스
설립일
1968년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총자산
약 1030억 달러
매출액
약 554억 달러
주요생산품
마이크로프로세서, 플래시 메모리보드, 메인보드 칩셋, 네트워크 카드, 블루투스 칩셋,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홈페이지
www.intel.com
범죄이력
없음

투자위험고지

  •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는 높은 기대수익만큼 손실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투자 전에 투자위험에 대한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 자세히보기
인텔
Intel
기업 웹사이트
태그1
프로젝트 평가
이 프로젝트에 관한 귀하의 의견
123 좋아요
123 안 좋아요
청약배정순위
선착순배정
증권구분
주식형
주식종류
우선주
납입일
19.01.01
발행 예정
19.01.01
현재 주식 수
10,000주
발행예정 주식 수
2,500주
발행 후 총 지정배분율
2.244%
현재 기업 가치
20,000,000,000원
주당 가격
20,000원
투자가능 최소 주식 수
25주
액면가
1,000원
발행증권의 특이사항 : 청약완료순으로 배정됩니다. 또한, 본 공모로 발행되는 증권은 상환전환우선주(RCPS)입니다.
증권의 상세사항은 첨부된 [증권의 권리내용]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 투자 노트
회사 3줄 요약
  • 인텔(Intel, 나스닥: INTC)은 반도체의 설계와 제조를 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사 미국의 다국적 기업입니다. 컴퓨터용 반도체 분야의 선두적 기업으로, 매출의 대부분은 컴퓨터용 반도체에서 올리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PC 시장의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이 위기 요인으로 평가될 수 있으나 컴퓨터 통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태블릿과 스마트폰용 반도체 생산과 보안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 인텔은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되는 중앙 처리 장치, CPU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혁명을 가능케 한 다양한 기술들을 꾸준히 개발해 마이크로프로세서 외에도 컴퓨터 아키텍처(Computer Architecture)와 인터넷 구성 요소인 칩(Chip), 보드(Board), 시스템(System), 소프트웨어(Software), 네트워킹(Networking) 및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장비와 서비스로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62개국 151개 지역 546개 인텔 오피스에 약 9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인텔은 글로벌 브랜드컨설팅업체인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선정하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100)’에서 매년 상위권에 올라가있으며, 2009년에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글로벌 100대 지속가능 기업’에 선정되었고, 2012년에는 『포춘』지 선정 ‘미국 내 최고 직장 100’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3년과 2014년에는 『포춘』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world's most admired and respected companies)’에 선정되었습니다.
  • 세계적 기업 - 인텔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62개국 151개 지역 546개 인텔 오피스에 약 9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평등한 기업문화 - 인텔을 대표하는 기업문화인 ‘평등’은 직원들의 창의성을 위하여, 직원 간의 자유로운 생각과 의견 교환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방식입니다. 이러한 평등주의는 회사내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회의에서의 건설적인 논쟁을 가능하게 하며, 이러한 논쟁을 통해 인텔은 새로운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사업모델
  • 인텔은 전 세계 서버용 프로세서시장에서 95% 이상의 점유율로 독점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인텔의 서버용 반도체 실적 증가는 곧 글로벌 서버시장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블룸버그는 전 세계 서버 고객사들이 인공지능 등 신산업을 대비해 이전보다 활발한 시설 투자에 나서면서 인텔의 서버용 반도체 수요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